한투운용은 11일 공지사항을 통해 오는 7월 17일부터 ACE 미국S&P500, ACE 미국나스닥100, ACE KRX금현물, ACE 200, ACE 200TR 등 5개 ETF의 총보수를 인하한다고 밝혔다.
한투운용 측은 "투자자의 ETF 보수 부담 완화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ACE 미국나스닥100은 0.07%에서 0.0062%로 인하된다.
코스피200을 기초지수로 하는 ACE 200은 0.09%에서 0.017%로 인하하고, ACE 200TR은 0.03%에서 0.01%로 낮춘다.
관련기사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한투운용의 ETF 순자산은 지난 10일 기준 16조5924억원이다. 이는 국내 ETF 시장 순자산(215조5208억원)의 7.7% 규모다.
한투는 삼성(82조8199억원), 미래에셋(72조4452억원)의 양강 체제 가운데 KB(16조8039억원)와 톱3를 다투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