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클러스터용인 경남아너스빌은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9층 13개동 전용면적 84㎡, 123㎡ 997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양지지구에 공급되는 첫 중대형 면적의 아파트로, 앞서 1164가구의 ‘용인 경남아너스빌 디센트’와 함께 총 2161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아너스빌(HONORSVILLE)’ 브랜드 타운이 형성될 예정이다.
이 단지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수혜 단지로 평가된다. 또 입주 예정시기가 지난 2월 첫 삽을 뜬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기 팹(fab, 반도체 생산공장)의 준공 시점과 맞물려 풍부한 배후수요도 있을 것이라는 게 삼라 측 설명이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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