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마음협의회는 홈플러스 대형마트, 익스프레스, 물류센터, 베이커리 등 전국 사업장에서 선출된 근로자 대표들로 구성된 노사협의체이자 직원 대의기구다. 계층별 간담회(매월), 사업장 협의회(격월), 전사 협의회(분기) 등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직원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이를 사측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한마음협의회는 이날 열린 지난 2분기 전사 협의회에서 최근 회생절차 진행상황에 대해 공유하고, 과거 코로나 당시와 마찬가지로 이번에 지급되는 민생회복지원금 사용처에서 홈플러스가 제외될 수 있는 상황에 대해 큰 우려를 표했다.
이어 “현재 회생절차 중인 홈플러스는 금융기관을 통한 자금조달이 불가능해 매출이 유일한 자금확보 수단으로 생존과 바로 직결되며, 매출 급감은 회사 정상화 시점을 늦추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또 이들은 “10만 명의 생계를 책임지는 소중한 삶의 터전인 홈플러스를 지킬 수 있도록 이번 민생회복지원금을 홈플러스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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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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