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한상현 기자] 부동산 빅데이터 플랫폼 아실에 따르면 4월 4일 오전 기준 최근 1주일 사이 아파트 중 하락폭이 가장 컸던 곳은 중구 장충동 소재 ‘라임카운티’ 101평(244.47㎡) 타입 3층 매물이었다.
이 매물은 지난 4월 2일, 종전 최고가 대비 4억4000만원(13%) 내린 27억1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거래는 2021년 6월에 체결됐는데, 당시 거래된 층은 2층이었다. 단지는 단독동에 18가구 규모로 구성됐다.
동대문구 청량리동에서는 ‘홍릉동부’ 33평(84.91㎡) 타입 18층 매물은 지난 3월 30일, 종전 최고가 대비 3억4000만원(29%) 내린 8억3000만원에 거래됐다. 기존 최고가 거래는 2022년 9월에 있었는데, 당시 14층 매물이 11억7000만원대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단지는 총 4개동 371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은평구 불광동 ‘미성’ 아파트 34평(84.65㎡) 타입 2층 매물이 지난 3월 29일, 종전 최고가 대비 2억8000만원(27%) 내린 7억3000만원에 거래된 것으로 나타났다. 종전 최고가 거래는 2023년 4월에 있었다. 단지는 총 10개동 1340가구 규모로 대단지 아파트다.
한상현 한국금융신문 기자 hsh@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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