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도권 밖 P2P로 시작한 PFCT는 2016년 국내 최초 ‘은행통합형 P2P 금융모델’ 금융위원회 승인 획득, 2021년 업계 최초 인공지능(AI) 연구소 설립 등 업권 내 ‘최초’라는 타이틀을 여러 번 쌓아 올렸다.
현재 PFCT는 기존 전통 금융기관만 향유하던 대출채권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열어주고, 기존 금융권에서 소외된 대출 수요자에게 자금을 조달하면서 투자자와 대출자 모두에게 합리적인 사회 가치를 창출해 오고 있다.
이를 통해 PFCT는 업계의 독보적 1등으로 자리매김해, 투자-대출 누적 연계액이 2조2300억원 이상을 돌파했다.
PFCT는 국내외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AI 신용평가 및 리스크 관리 설루션을 제공하는 B2B SaaS 사업인 '에어팩'과 온라인투자연계금융업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업인 '크플'을 제공하고 있다.
‘에어팩(AIRPACK)’은 PFCT가 개인신용대출의 연체율 및 부실률 감소를 위해 자체 개발한 AI 리스크 솔루션이다.
현재 국내 금융사 중 에어팩을 도입한 금융사는 ▲SBI 저축은행 ▲OK저축은행 ▲롯데카드 등이 있으며, 해외에서도 다양한 금융그룹의 법인과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온투금융플랫폼 ‘크플’은 돈을 벌고, 모으고, 아낄 수 있는 활동을 총망라한 투자-대출 통합 플랫폼이다.
금융 소비자는 PFCT가 지속적으로 고도화해 온 AI 기술 기반의 신용관리와 앱테크 서비스는 물론, PFCT에서 제공하는 연 10%대 투자 및 대출 상품을 ‘크플’에서 원스탑으로 이용할 수 있다.
‘크플’이 제공하는 서비스로는 ▲채권형 투자, ▲AI 분석 대출능력관리 ▲대출상품비교, ▲앱테크 서비스로 구성돼 있다.
김다민 한국금융신문 기자 dmkim@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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