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배당 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약환급금형)’은 암, 급성심근경색증, 뇌출혈, 말기신부전증, 말기간질환, 말기폐질환 등 6대질병과 관상동맥우회술, 심장판막수술, 대동맥인조혈관치환수술, 5대장기이식수술 등 4대수술 그리고 중증치매, 일상생활장해상태로 진단 확정 시 가입금액의 최대 100%까지 선지급한다.
또한 상황에 맞게 다양한 특약을 통해 암, 당뇨, 치매, 뇌경색증 등 꼭 필요한 보장을 선택할 수 있으며 표적항암약물허가치료, 항암양성자방사선치료, 항암세기조절방사선치료 등 최신 항암치료방법을 계속해서 보장한다.
납입기간 완료 이후 4년 경과시점 부터는 유해약환급형과 동일한 해약환급금이 적용되기 때문에 장기 유지시 고객에게 보다 유리하다.
가입기간은 최소 만 15세부터 최대 70세까지로 성별, 납입기간 및 납입방법에 따라 차이가 있다. 납입기간은 5년납, 7년납, 10년납, 15년납, 20년납, 25년납, 30년납 및 55세납, 60세납, 65세납, 70세납, 80세납으로 다양하다. 가입한도는 2천만원에서 1억 5천만원까지다.
메트라이프생명 CPC솔루션팀 김지훈 팀장은 “(무)미리받는 GI종신보험(저해약환급형)은 사망보장과 더불어 질병 전반에 대해 보장한다”라며 “보험금을 미리 받을 수 있는 선지급 옵션을 통해 꼭 필요한 치료비와 생활비를 마련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앞으로 낼 보험료는 면제 받을 수 있는 건강보험 상품”이라고 설명했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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