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점등식은 오는 15일부터 시작되는 입주를 기념해 개최됐다. 행사에는 경남기업 이기동 대표이사, 김국지 입주예정자협의회장을 비롯한 회사 임직원과 입주예정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는 간담회를 갖고 착공, 분양, 입주에 이르기 동안 입주예정자들이 보내준 성원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협의회에서도 준비한 감사패를 이 대표에게 건네며 경남기업의 노고에 화답했다.
장흥역 경남아너스빌 북한산뷰는 경남기업이 양주시 장흥면 일영지구에 조성한 총 741가구(전용면적 84㎡ 단일형)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0층 14개동을 두 단지에 458가구와 283가구로 나눠 공급하는데, 창릉3기신도시와 삼송신도시, 지축지구 등과 함께 서울 북부권 신흥 주거지로 꼽혀 분양 당시 큰 관심을 받았다.
특히 경남기업은 입주민들의 북한산 조망권 극대화와 럭셔리한 일상을 위해 넓은 스카이데크가 펼쳐진 커뮤니티 시설(스카이가든)도 조성했다.
점등식은 아파트 전 가구의 붉을 밝힌 뒤 경남기업 임직원들과 입주예정자들이 단지 곳곳을 살피는 순서로 진행됐다. 입주예정자들은 북한산 마당, 스쿨 스테이션, 펫 그라운드 등 단지 내 시설을 점검하는 동시에, 함께 주변을 정리하며 새로운 이웃들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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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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