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삼성증권은 2024년 제10회 대한민국 퇴직연금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또 고용노동부 2024년 퇴직연금 우수사업자 선정(상위 10%)에서 삼성증권은 조직/서비스 역량 부문에 올랐다.
삼성증권은 지난 2021년 4월 국내 최초로 퇴직연금 최초로 운용관리 수수료와 자산관리 수수료를 무료(펀드 보수 등 별도 발생)로 제공하는 ‘다이렉트 IRP’를 출시해 업계의 수수료 인하를 이끌었다.
삼성증권은 연금센터에 10년 이상 경력을 보유한 PB(프라이빗 뱅커)를 배치해 전문적인 연금 상담을 하고 있다. 투자 성향에 맞춘 연금 운용 방법 및 연금 제도에 대한 전문화된 컨설팅을 제공하고 있다.
이 외에도 법인을 대상으로 퇴직연금 도입 관련 설명회를 지원하며, DC 웰컴콜 서비스를 통해 신규 DC(확정기여)형 퇴직연금 가입자들에게 적립금 관리 방법을 안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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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퇴직연금 관리의 새로운 해답을 제시하는 '바꾸는 게 답입니다' 신규 캠페인을 하고 있다. 퇴직 후 안정적인 삶을 위한 준비로 퇴직연금 운용 중요성이 부각되고, 특히 2024년 10월 말 시행된 퇴직연금 실물이전 제도로 금융사 간 퇴직연금의 이동이 더욱 자유로워지면서 삼성증권으로 연금 이전을 독려한다.
금융감독원 연금포털에 따르면, 삼성증권은 원리금비보장형 1년 수익률에서 DC는 5위(11.67%), IRP는 3위(11.99%)로 상위권을 기록했다. 5년 장기 수익률에서도 DC 원리금비보장형은 5.42%로 5위, IRP 원리금비보장형은 5.4%로 역시 5위였다.
삼성증권은 미래, 한투 등 증권 퇴직연금 상위 사업자 3개사 중 유일한 AA+ 신용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삼성증권의 퇴직연금과 개인연금저축을 합한 총 연금 잔고(평가금 기준)는 2024년 말 기준 21조원을 돌파하며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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