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간담회는 강원랜드 최철규 직무대행과, 정선경찰서 최대중 서장, 정선소방서 유영민 서장 및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참석자들은 리조트 시설 내 대테러, 재난, 화재 등이 발생 시 세 기관이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종합 재난상황 대응체계를 공유하고 이를 더욱 강화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 직무대행은“강원랜드는 연간 700만명이 방문하는 다중이용시설로 재난 상황 발생 시 그 피해가 더 극심한 만큼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앞으로 정선경찰서, 정선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더욱 강화해 고객들이 안심하고 쉴 수 있는 안전한 리조트 조성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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