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고 의원은 공덕동 지역 현안인 소의초등학교 인근 일방통행로 안전확보를 위한 대안을 제시했다.
고 의원이 언급한 일방통행로는 소의초등학교 옆 마포대로24길 애오개 방면으로 내려가는 일방통행로를 가리키며, 해당 도로는 학교 주변 도로임에도 도로폭이 좁아 보행로가 없는 상황이다. 덧붙여 고 의원은 인근 주민 및 어린 학생들은 차량이 지나칠 때마다 도로 가에 바짝 물러서는 등, 보행에 상당한 위험이 있다고 말했다.
다른 지역의 실제 사례를 언급하며 대안의 신뢰성을 강조한 고 의원은 “서울특별시 조례에도 구청장은 어린이 교통안전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시책을 강구하여야 한다고 적혀있다”며, “모두가 아이들의 안전을 위해 함께해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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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장 의원은 마포문화재단이 편성한 2025년 예산안과 실제 운영에 차이가 있음을 지적하며, 예산 집행의 신뢰성 확보를 촉구했다. 특히 강사 등의 고용계약에 있어 어떤 의혹도 일어나지 않게 운용해줄 것을 당부했다.
장 의원은 “문화의 힘은 우리 자신을 행복하게 하고, 나아가서 남에게 행복을 준다”는 백범 김구 선생의 말을 인용하며, “백범 김구 선생님이 한없이 가지길 소원하신 높은 문화의 힘을 우리 마포구도 갖길 원한다”고 말하고 5분 자유발언을 마쳤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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