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트럼프기사 모아보기 2기 행정부의 의약품 관세 부과 정책에 대비한 대응책을 마련했다. 미국 현지에 생산기지를 선제적으로 마련하는 방식이다. SK바이오팜은 급변하는 정책 환경과 공급망 불확실성 속에서 안정적인 의약품 공급을 위해 다양한 대응책을 준비했다고 21일 밝혔다.
현재 미국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세노바메이트(미국 제품명 엑스코프리)는 국내에서 원료의약품(API) 제조 후 캐나다에서 벌크 태블릿과 패키징 단계를 거쳐 미국으로 수출하고 있다. SK바이오팜은 추가적인 공급망 확보를 통한 안정화를 위해 캐나다 외 추가적인 미국 내 생산 전략을 수년 전부터 추진해 왔다.
SK바이오팜은 이미 확보한 미국과 캐나다의 CMO 업체 외에 추가적인 생산 옵션 확보도 검토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전 세계 세노바메이트 파트너사들과의 생산 관련 협력의 기회도 열려 있다고 전했다.
미국 내 약 6개월분의 세노바메이트 물량을 사전에 확보한 SK바이오팜은 관세 변화 대응에 소요되는 기간 동안은 이 물량을 활용해 피해를 최소화한다는 전략이다.
관련기사
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QN] 매각 대신 CEO 교체…하나투어 ‘조좌진 카드’의 속내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6091216012990b5b890e35c21823832217.jpg&nmt=18)

![광진구 '워커힐아파트' 51평, 8억 떨어진 25억원에 거래 [일일 하락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15094911024940048b71833312411124315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