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우리금융지주는 자회사인 우리투자증권(대표 남기천닫기
남기천기사 모아보기)의 2024년 당기순이익이 25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밝혔다. 개별 4분기에는 70억원 당기 순손실을 냈지만, 연간 누적 기준 순익은 플러스(+)를 기록했다. 2024년 영업 순손실 규모는 745억원이다.
우리투자증권은 옛 한국포스증권이 우리종합금융을 흡수합병하면서 지난 2024년 8월 출범했다.
2024년 순영업수익은 1580억원으로, 이자이익은 1060억원, 비이자이익이 520억원이다. 각각 전년 대비 6%, 15.6%씩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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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손비용은 910억원으로 전년 대비 43.1% 줄었다.
판매관리비는 74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2.3% 증가했다.
특히, 리테일 고객수는 2024년 기준 68만5000명이다. 전년(31만2000명) 대비 119.6% 껑충 뛰었다.
자기자본은 지배지분 기준 1조1450억원이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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