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페이는 4일 자회사인 카카오페이증권(대표 신호철닫기
신호철기사 모아보기)이 2024년 4분기 7억원 규모 영업 흑자(매출-비용)를 기록했다고 밝혔다.4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171% 껑충 뛰었다.
카카오페이 측은 증권 실적에 대해 "주식거래 확대에 따른 수수료 수익 증가가 주된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밝혔다.
2024년 4분기 주식 거래액은 역대 최고치인 17조300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81% 늘었다.
2024년 12월 말 기준 주식잔고는 전분기 말보다 120% 급증하면서 2조3000억원을 돌파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의 전체 예탁자산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73% 증가해 3조9000억원을 기록했다.
카카오페이증권은 "고객 유형 별 특화된 MTS(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기능을 강화하고, AI(인공지능)를 적극 활용하여 차별화된 투자정보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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