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포순환열차버스는 마포구 주요 관광명소와 11대 상권을 연결해 골목상권을 활성화하고 대중교통 이용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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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5-0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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