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복현기사 모아보기 금융감독원장이 20일 가계대출 평탄화 관리를 바탕으로, 내년에는 주택 실수요자, 특히 지방 지역 관련해서 여유를 느낄 수 있게 하겠다고 제시했다.이 원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린 '건설업계 및 부동산시장 전문가 간담회'를 마치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올 연말에는 연중에 있던 수도권 부동산의 지나친 급등세에 대응해서 엄정하게 가계대출을 관리한 면이 있는데, 내년에는 시기 별 쏠림이 없이 연중 평탄화 관리를 할 예정이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원장은 "해가 바뀌면 가계대출에 어려움을 겪었던 실수요자에 자금 공급이 원활하게 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며 "지방 부동산 관련해서도 2단계 스트레스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적용에 수도권과 차이를 실질적으로 두는 정책방향이 어떻게 작용할 지 고민 중이다"고 설명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THE COMPASS] 유진투자증권, 빅웨이브로보틱스 ‘할인율’ 낮춰 ‘몸값’ 지키기…’고무줄’ 가치평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134009093750a837df6494211521828.jpg&nmt=18)


![[DQN] NH투자증권, DC·IRP 중장기 수익률 업계 1위…'ETF 효과' 증권 적립금 점유율 30% 시대 [2026 2분기 퇴직연금 랭킹]](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23090038056310179ad43907222110701.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