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교육은 협력사의 환경 경영 역량을 강화하고 ESG 규제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안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총 20개사의 협력사 구매 및 ESG 담당 임직원이 참석했다. 외부 ESG 전문강사를 초빙해 ESG 개념, 협력사 ESG 동향, 환경 경영 주요 쟁점에 대해 공유하고 논의했다.
기후변화 대응, 생물 다양성 보전, 유해 물질 관리 등 산업의 주요 환경 이슈를 중심으로 협력사의 역할과 실천 방안도 제시했다.
셀트리온은 ESG 경영이 단순한 기업의 책임을 넘어, 협력사와의 동반 성장을 위한 필수 전략임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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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한국금융신문 기자 steaming@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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