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민 핀다 공동대표는 “뛰어난 온·오프라인 마케팅 역량과 광고업, 유통업, 대리점업 등 다양한 사업 경험을 갖춘 더열심히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MOU를 통해 핀다 고객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고려한 금융 서비스를 설계하고 실질적으로 체감하실 수 있는 여러 가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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