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장호성 기자] 공유오피스 전문기업 스파크플러스가 중소형 빌딩을 위한 디지털 자산관리 솔루션 '빌딩플러스'를 출시하며 테크 기반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빌딩플러스'는 3000평 이하 중소형 빌딩의 임대인과 관리인을 위한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다. 기존의 복잡한 수기 작업과 엑셀 관리를 디지털 시스템으로 전환해 더욱 편리하면서 전문적인 자산 및 임대 관리를 가능하게 한다.
특히 청구서 발송과 임대료 수납 과정을 완전 자동화했다. 임차인별 가상계좌 시스템을 도입해 자동 납부가 가능하도록 했으며, 언제 어디서나 임대차 계약 현황, 청구 내역, 수익 및 비용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스파크플러스 목진건 대표는 "빌딩플러스는 수기로 관리되던 중소형 빌딩 시장에 디지털 혁신을 가져올 것"이라며 "앞으로도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디지털 전환을 선도하는 테크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장호성 한국금융신문 기자 hs6776@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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