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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종희기사 모아보기) 주가가 역대급 실적과 주주환원 등 밸류업 기대감을 타고 10만원대를 뚫었다.장중 역대 최고가를 경신했다.
이날 오전 10시25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코스피)에서 KB금융은 전 거래일보다 7.51% 상승한 10만200원에 거래 중이다.
현재 시가총액은 39조7464억원 수준이며, 코스피 시총 8위(우선주 포함)를 기록중이다.
전날 KB금융지주는 2024년 3분기 연결 기준 당기순이익(지배지분 기준)이 전년 동기 대비 17.9% 증가한 1조613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분기 기준 사상 최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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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KB금융은 내년부터 보통주자본비율(CET1) 13%를 초과하는 잉여자본을 주주에게 환원하는 밸류업 방안도 발표했는데, 우호적 평을 듣고 있다.
현금배당, 자사주 매입 및 소각 등으로 총주주환원율도 업계 최고 수준을 겨냥한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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