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24 정신건강의 날 기념식’은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보건복지부와 국립정신건강센터가 주관한 행사로, 정신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국민 정신건강 증진에 기여한 공적을 치하하는 행사다.
LH는 지난 2021년부터 우울증·저장강박 등 마음건강 문제로 고통을 받는 위기 입주민을 돕기 위해 마음건강 대응체계를 마련해 운영 중이며, 현재까지 총 1128명의 입주민을 지원했다.
아울러 정신건강 교육 전문기관인 한국보건복지인재원과 함께 LH 주거행복지원센터장을 대상으로 ‘마음건강지킴이 양성 교육’을 지속 실시해 대응 전문성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마음건강 위기 교육은 입주민 대상 정신과적 증상관리 및 사회적 유대관계 회복 지원을 위해 추진되는 교육이다.
김경진 LH 주거복지계획처장은 “입주민의 진정한 주거 안정을 위해 물리적 주거 공간 제공뿐만 아니라 정신적으로 편히 쉴 수 있는 치유의 공간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LH는 더 많은입주민들이 마음 편히 거주하실 수 있도록 안전하고 건강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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