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박세익 체슬리투자자문 대표는 24일 오후1시30분 은행회관에서 진행한 '2024 한국금융투자포럼 AI혁명 시대 투자 전략 미래 성장 모멘텀을 찾아라'에서 금투세 시행 전망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대표는 우리나라 주식시장 역사가 80년이 됐지만 주주에게 이익이 돌아오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금투세 보다는 소액주주 보호가 우선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표는 금투세에 반발하는건 소액주주를 보호하는 조치보다 세금이 우선됐기 때문이라고 진단했다.
박세익 대표는 "소액주주를 뒷통수치는 짓을 못하게 하는건 국회의원이 할 수 있다. 상법을 개정하면 된다"라며 "우선순위가 뭔지를 알아야하는데 국회에서 그걸 안하고 세금을 걷는다고 하니 그런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오늘 민주당 국회의원 분들이 금투세 토론을 통해 이 부분에 이해를 하시고 (금투세 부과를) 유예할 거라고 믿는다"라고 밝혔다.
전하경 한국금융신문 기자 ceciplus7@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인터뷰] 재개발 속도전·AI 행정혁신…유동균號 마포 다시 뛴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192240280310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인터뷰] '민주당 첫 5선' 김기덕 서울시의원 "본연 역할 강화로 의회 품격 되찾을 것"](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2216015707888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서울 자치구청장·광역·기초의회 당선자 명단 [6.3지방선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4223125097160b372994c951245313551.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