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창막걸리는 ‘프리미엄 막걸리’로 유명한 해창주조의 대표 막걸리 브랜드다. 정용진닫기
정용진기사 모아보기 신세계그룹 회장, 정준하 전통주소믈리에, 허영만 만화가 등이 이곳 제품을 극찬하며 대중들에게 알려진 술이기도 하다. 1927년 설립돼 약 100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해창주조는 땅끝마을 해남의 유기농 찹쌀과 1등급 멥쌀만을 사용해 막걸리를 생산해 품질이 우수한 것으로 유명하다.
‘해창10도 플러스’는 전국 홈플러스 매장과 일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 1만2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강재준 홈플러스 차주류팀장은 “감미료를 쓰지 않은 해창10도 플러스는 차갑게 마시면 부드럽고 달콤한 맛을 온전히 느낄 수 있으며 취향에 따라 얼음을 넣어 온더락으로 즐겨도 좋다”고 말했다.
박슬기 한국금융신문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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