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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워2는 이번 확장팩으로 ‘홈스테드’ 하우징 시스템을 처음 선보인다. 모든 확장팩 이용자는 길드워2의 오픈월드 ‘티리아(Tyria)’에서 자신만의 정체성을 표현하고 스토리를 만들어 갈 수 있다. 개인별로 제공되는 구조물과 공간에 총 300여 개의 하우징 아이템으로 꾸미기, 농작, 자원 채집 등 자유도 높은 커스터마이징을 즐길 수 있다. 하우징 아이템은 업데이트를 통해 추가될 예정이다.
이용자는 하우징 시스템과 더불어 ▲2종의 신규 맵 ‘로우랜드 쇼어’, ‘잔티르 신트리’ ▲모든 직업이 활용 가능한 신규 무기 ‘창’ ▲마운트(탈 것) ‘워클로’ 업데이트 ▲신규 월드 보스 이벤트 등을 만날 수 있다.
길드워2의 게임 디렉터 조시 데이비스는 “잔티르 와일즈는 연간 확장팩 출시와 정기 대규모 업데이트를 선보이겠다는 약속의 결과물”이라며 “게임에 접속할 때마다 새롭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와 기능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김재훈 한국금융신문 기자 rlqm9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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