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
김승연기사 모아보기)이 올 상반기 해외주식 위탁매매 부문 호조에 힘입어 실적 개선에 성공했다.12일 토스증권은 올해 상반기 306억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지난 3월 발표한 연간 예상치를 반기 만에 달성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81.6% 증가한 1751억원을, 당기순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토스증권은 올해 2분기에만 영업이익 183억원, 순이익 224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2분기 이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4분기 연속 흑자를 내고 있다.
김승연 토스증권 대표는 “올 상반기 해외주식 부문에서 시장점유율을 늘리며 지난 한 해 동안 개선한 약 300억원의 이익을 올해는 반기 만에 달성했다”며 “하반기에도 해외채권 등 상품 다변화, 추가 수익 다각화를 통해 연간 600억원 이상의 영업이익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이미지 확대보기
관련기사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DCM] 미래에셋증권, 첫 공모CP 1.26조…회사채 대신 택한 배경은](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30151601033060141825007d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