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영그룹은 전국 레저사업장과 빌딩을 비롯한 17개 현장에 전문 인력으로 편성된 현장점검팀을 동원해 장마 대비 특별 안전점검·교육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특별 현장점검에서는 장마 대비를 위한 수방계획 수립 시행계획 확인, 배수시설 정비상태 등에 대한 점검 뿐만 아니라 혹서기를 대비하여 화재 예방을 위한 소방시설 및 온열질환 대비 안전 교육 활동도 함께 진행되었다.
이밖에도 부영그룹은 근로자들의 안전 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으로부터 ‘KOSHA-MS’ 인증 취득 후 매년 중대재해예방과 안전제일 문화 정착을 위해 안전보건경영 방침을 세우고 전 임직원을 대상으로 안전보건경영시스템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이성훈 LH 사장 다주택·대출 규제 발언 도마…여야 의원 잇단 지적 [2026 국감]](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12163012026870048b718333218159227151.jpg&nmt=18)



![‘호황 뒤 급락ʼ 백화점 3사, 주주수익률 지킨 곳 어디 [정답은 TSR]](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10090106230175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