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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신시가지3’ 43평, 8.5억 오른 2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기사입력 : 2024-06-21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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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로얄카운티-2’ 40.6평, 14억원에 거래…8억원 상승

서대문구 ‘제니스뷰아파트’ 17.4평, 5억8000만원에 신규거래

양천구 ‘목동신시가지3’ 43평, 8.5억 오른 28억원에 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6월 21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양천구 소재 ‘목동신시가지3’ 전용면적 140.98㎡형(42.6평대) 1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19억5000만원에서 8억5000만원 오른 28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했다. 계약일은 6월 16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2019년 7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1588구 30동 아파트다.

뒤를 이어 용산구 원효로1가 소재 ‘로얄카운티-2’ 134.53㎡형(40.6평대) 7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14억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계약일은 지난 6월 6일이었다. 종전 신고가거래는 2014.년 7월 6억원으로, 8억원 상승했다. 이 단지는 총 2동으로 32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서대문구 소재 ‘제니스뷰아파트’ 전용면적 57.62㎡형(17.4평대) 10층이었다. 서대문구 홍제동에 위치한 이 아파트는 5억8000만원에 신규거래 됐다. 계약일은 6월 3일이었다. 단독동인 ‘제니스뷰아파트’에는 24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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