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키움증권(대표 엄주성닫기
엄주성기사 모아보기)은 지난 7일부터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약 20여명)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모집은 ▲경영관리 ▲플랫폼비즈니스 ▲IT/디지털 ▲IB ▲리서치 총 5개 부문이다.
서류접수는 23일 마감된다. 서류전형 이후 총 세 번의 면접을 실시한다. 선발된 최종 합격자는 8월 중순경 입사한다.
키움증권은 전년도 하반기 공채에 이어 서류접수 기간 중 채용 카페를 이용한 채용설명회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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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과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키움증권 채용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키움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지원자들에게 매력적인 회사로 다가가겠다”며 “키움증권과 함께 어제보다 오늘 성장할 수 있는 인재를 기다리겠다”고 말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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