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부영그룹이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과 경력 및 신입사원을 채용한다고 10일 밝혔다.
부영그룹은 최근 저출산 문제 해결을 위해 출산 직원 자녀 출생아 1명당 출산장려금 1억원을 지급한 회사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번 부영그룹 채용은 분야별 총괄 책임자 초빙의 경우 ▲건설부문 ▲영업부문 ▲재무부문 ▲관리부문 ▲레저부문에서 이뤄지며, 경력 및 신입 직원 모집부문은 기술 부문을 비롯해 홍보·기획·법규·재무·해외사업·전산을 포함한 관리부문과 레저부문 등이다.
공통 자격요건은 ▲학사학위 또는 동등한 수준 이상의 학위 소지자(졸업예정자 가능) ▲해외여행 결격사유 없는 자이다. 각 분야별 전문성 확보를 위해 해당분야 자격증 소지자 및 외국어 능통 및 가능자 등을 우대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부영주택 및 모집부문에 해당하는 전국·해외의 관계사로 배치된다.
서류 전형 일정은 10일에서 16일까지로, 부영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하면 된다. 전형 절차는 1차 서류전형, 2차 면접전형(서류전형 합격자에 한해 통보) 순으로 진행된다.
출산장려금 외에도 부영그룹은 사내 복지로 ▲자녀 대학 학자금 지급 ▲직계가족 의료비 지원 ▲자녀 수당 지급 등을 시행하고 있다.
부영그룹은 전국에 총 30만 가구의 주택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 중 23만여가구의 임대주택을 공급해 임대주택의 인식 변화와 국민의 주거사다리 역할을 해오고 있다. 또한 국내외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을 하며 1조1000억원이 넘는 금액을 기부하며 모범적인 ESG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뉴스레터 구독을 위한 이메일 수집 및 수신에 동의하시겠습니까?
뉴스레터 수신 동의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