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어린이 축구 교실에서 어린이집 10여 곳 최대 200명, 개별 초등학생 최대 60여 명을 접수한다. 어린이 테니스 교실은 어린이집 8~10곳에서 최대 120여 명을 모집한다. 모집 후 어린이집별로 반을 나눠 수업할 예정이다.
지역 내 어린이집과 초등학교에 홍보하고 보육종합포털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초등학생 어린이 축구 교실 신청은 용산구청 관광체육과 생활체육팀 유선·전자우편 등으로 가능하다.
축구 교실에서는 어린이들에게 기초 체력 향상에 도움이 되는 운동과 기본적인 축구 기술을 배울 수 있다.
용산어린이정원 내 어린이 테니스 교실은 올해 처음 개강했다. 수업은 어린이 전용 테니스장 실외 잔디 코트에서 반마다 일주일에 1차례 오전 10~12시에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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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구는 용산어린이정원 내 생활체육 교실 외에도 ‘핫둘핫둘서울 유아스포츠단’을 운영 중이다. 14곳 어린이집 300여 명 어린이가 체육시설 4곳에서 ▲유아발레 ▲호신술 ▲음악줄넘기 등 8종 운동을 배우고 있다. 2년 연속 공모에 선정, 시비 9000만원을 확보해 진행한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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