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는 2일 2024년도 제3차 회의를 열어 그간 준비해 온 ‘기준포트폴리오 도입 방안’을 심의·의결하였다.
기준포트폴리오는 기금이 장기적으로 감내해야 할 위험 수준을 명시적으로 표현한 것이다. 기금위는 ‘위험자산 65%’를 기금의 장기 운용방향으로 제시하였다.
2023년 말 기준 국민연금의 위험자산 투자 비중은 56% 수준으로, 이보다 비중을 키우는 것이다.
앞으로 기금은 전략적 자산배분 시 위험자산 65%를 준수해 나갈 예정이다.
위험자산 비중 내에서 다양한 유형의 대체자산을 신속하게 투자해서 수익률 제고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은 “향후 새로운 자산배분체계가 성공적으로 안착되도록 하고, 우수인력 확보 및 투자환경 개선 등 운용 인프라 확충을 위해 노력해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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