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해외주식 호조가 동력이 됐다.
2024년 들어 2월 말까지 기간 수익률(잠정치)은 전체 2.95%를 기록했다. 전달 1%대에서 2월까지 누적 기준 더 개선됐다.
자산군 별로 보면, 해외주식 수익률이 8.39%를 기록하며 견인 역할을 했다.
전달에 마이너스였던 국내주식은 0.35%의 수익률로 반등했다.
채권에서는 국내채권(-0.8%)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반면, 해외채권은 2.34%의 수익률로 집계됐다.
대체투자 수익률은 2.91%였다. 대체투자 수익률은 연도 말 기준 연 1회 공정가치 평가를 하므로 연중 수익률은 공정가치 평가액이 반영되지 않은 수치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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