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정선은 기자] 코리아 디스카운트(한국증시 저평가) 해소를 목표로 한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가이드라인이 다음주 윤곽을 나타낸다.
한국거래소(이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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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보기사 모아보기)는 유관기관과 오는 5월 2일 '기업 밸류업 지원방안 2차 세미나'를 열고, '기업가치 제고 계획' 가이드라인 제정안을 공개해 최종 의견수렴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26일 밝혔다.
상장기업이 자율적으로 기업 특성에 맞게 기업가치 제고 계획을 수립해서 시장과 소통하도록 거래소 가이드라인 마련을 추진하고 있다.
거래소는 "이후, 5월 중 가이드라인을 확정·발표하여 준비가 되는 기업부터 자율공시를 시행할 수 있도록 한다"고 밝혔다.
정부와 거래소는 지난 2월 '기업 밸류업 지원 방안'을 발표하고 로드맵을 제시한 바 있다.
거래소는 기업 밸류업을 위해 자본시장 유관기관, 대표 기업, 외국계 증권사 ,중견기업, 성장기업 간담회 등을 이어오고 있다.
거래소는 "밸류업 프로그램을 적극 홍보하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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