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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래미안리더스원 18평, 22.5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

기사입력 : 2024-04-02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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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신현대12차 55.3평, 69억원에 거래…8.2억원 상승
마포구 기정MAY 25.6평, 7.8억원에 거래…3.33억원 상승

서초구 래미안리더스원 18평, 22.5억원에 신규거래 [일일 아파트 신고가]이미지 확대보기
[한국금융신문 주현태 기자] 한국금융신문이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 및 부동산 실거래가 플랫폼 아파트투미 자료를 취합한 결과, 4월 2일 등록 기준 서울 아파트 중 가격 상승폭이 가장 큰 단지는 강남구 소재 ‘신현대12차아파트’ 전용면적 182.95㎡형(55.3평대) 4층으로 나타났다.

이 평형은 종전 가격이었던 60억8000만원에서 8억2000만원 오른 69억원에 신고가로 중개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21일이었으며, 해당 평형의 종전 거래는 지난해 3월에 이뤄졌다. 이 단지는 강남구 압구정동에 위치한 1924가구 27동 아파트다.

뒤를 이어 마포구 서교동 소재 ‘기정MAY’ 84.78㎡형(25.6평대) 2층으로 나타났다. 해당 아파트는 7억8000만원에 중개거래로 거래됐다. 종전 신고가거래는 2016년 1월 4억4700만원으로, 3억3300만원 상승했다. 계약일은 지난 3월 24일이었다. 이 단지는 2동으로 30가구가 거주하고 있다.

신규거래로는 서초구 소재 ‘래미안 리더스원’ 전용면적 59.96㎡형(18.1평대) 27층이었다.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이 단지는 22억5000만원에 신규거래됐다. 계약일은 3월 6일이었다. 총 12동 아파트인 ‘래미안 리더스원’에는 1317가구(기타임대 166가구 포함)가 거주하고 있다.

주현태 한국금융신문 기자 gun1313@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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