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구체적으로 현대차그룹은 미래 신사업 추진에 4만4000명을 신규 채용한다. 신사업은 전동화, SDV, 탄소중립 실현, GBC 프로젝트 등이다.
기존 사업 경쟁력 강화엔 2만3000명을 새로 고용한다. 신차 개발, 부품·건설 기수주 프로젝트와 철강, 금융, 물류, 철도·방산, IT 등의 그룹사도 핵심 사업 역량 강화, 글로벌 사업 확대 등에 인력을 보강한다.
3년간 68조원의 국내 투자는 R&D(31조1000억원), 경상투자(35조3000억원), 전략투자(1조6000억원)으로 나눠 진행한다.
경상투자엔 기아(광명)·현대차(울산) 전기차 신공장, GBC 프로젝트 등이 포함됐다.
관련기사
산업별로 나눠보면 전체 63%가 완성차에, 나머지는 부품·철강·건설·금융 등에서 집행한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후계 0순위·지분 0%’ 코오롱 4세 이규호의 고민 [기업지배구조 보고서]](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52006314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한달만에 –40%…현대모비스 ‘로봇 환상’ 깨지나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00094809496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