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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빈기사 모아보기, 이하 조합)이 2024년을 여는 첫 인문학 강좌를 오는 29일 목요일에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건설공제조합은 작년부터 공개 인문학 강좌, 문화예술 공연 지원 등을 꾸준히 진행함으로써, 기업 이미지 제고와 지역사회 공헌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23년에는 총 5차례에 걸쳐 세계여행을 주제로 각 나라의 역사, 문화, 예술을 아우르는 글로벌 인문학 강좌를 지역주민과 인근 기업들에게 무료로 오픈하여, 매회 약 300여 명이 참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조합 박영빈 이사장은 “공개 인문학 강좌, 문화예술 공연 지원 등을 통해 조합 임직원의 인문학적 소양을 강화할 뿐 아니라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건설회관의 가치와 활용도를 지속적으로 높여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강좌는 2월 29일 목요일 11시 30분부터 13시까지 건설회관 비스타홀에서 ‘강형구 화백의 시대를 읽는 눈’이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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