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는 ▲충전 크레딧 또는 홈충전기 지원(설치비 포함) ▲중고차 잔존가치 보장 ▲신차 교환 지원 등 전기차 전 생애주기에 맞춰 혜택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20일 이후 아이오닉5, 아이오니6, 코나EV 신차를 출고하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보유한 중고차의 잔존가치도 보장받는다. 구매 3년 이하인 아이오닉5·6, 코나EV를 매각하고 현대차로 대차할 경우, 구매가의 최대 55%를 보장한다.
차량 출고 후 1년 이내 전손사고 발생 시 고객의 경제적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신차 교환을 지원한다. 신차 최초 출고 시 프로그램 이용동의서를 작성한 고객이 현대차 차량으로 대차할 경우 사고 차량의 손실 비용 및 신차 차량 등록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전손사고에 따른 대차 비용을 사실상 보전해주는 서비스로 현대차는 대차 차종과 파워트레인에 별도 제한을 두지 않기로 했다.
곽호룡 한국금융신문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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