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9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국내 주요 증권사들은 개인 고객은 물론 연기금 등 기관 투자자들의 매매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설 연휴인 2월 9일부터 대체공휴일인 2월 12일까지 해외주식 데스크를 운영한다.
글로벌 데스크를 이용하면 설 연휴기간에도 해외주식을 주문할 수 있다.
다만 국가 별로 휴장일이 있어서 체크가 필요하다.
2월 9일은 중국, 대만, 베트남 등이 휴장이고, 2월 12일은 중국, 홍콩, 대만, 일본, 베트남, 싱가포르 등이 휴장이다.
관련기사
증권사 별로 거래지원 국가가 상이한 만큼 체크해 볼 필요가 있다.
또 증권사 별로 연휴 기간에 맞춰 해외주식 수수료 혜택 등을 제공하고 있어서 적절히 누릴 수 있다.
아울러 해외주식 투자자의 대부분이 미국주식 투자를 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증권 등 주요 증권사에서 미국주식 주간(낮)거래 서비스를 하고 있어서 설 연휴기간에도 활용할 수 있다.
미성년 자녀가 있다면 첫 주식 투자 문을 열어줄 수도 있다. 해외주식의 소수점 매매가 가능해지면서, 세뱃돈이나 용돈을 활용한 소액 투자 기회가 될 수 있다.
정선은 한국금융신문 기자 bravebambi@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한국거래소, 코스닥 도약 로드맵…“부실기업 솎아내고 우량기업 키운다” [코스닥 30주년]](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11637370732800f4390e77d222110701.jpg&nmt=18)
![기관 '주성엔지니어링'·외인 '리노공업'·개인 'HPSP'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6월29일~7월3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704131649017810179ad439071182353114.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