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한현철 전무는 20여년간 증권사 리테일영업 부문에서 독보적 성과를 기록한 금융투자업계 대표 프라이빗뱅커(PB)다. 미래에셋증권(구 대우증권) 재직 당시 최연소 지점장에 올랐고 NH투자증권 프리미어블루 대치센터장, 메리츠증권 도곡금융센터장을 지냈다.
다올투자증권은 한 전무가 합류함에 따라 리테일 고객자산 확대는 물론 양질의 금융서비스가 제공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테일 사업을 한 단계 레벨업하고 타부문과의 시너지도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다올투자증권 관계자는 “앞으로도 수익 다각화 및 사업 강화를 위해 계속해서 우수 인재를 영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한신 한국금융신문 기자 poch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주식은 ‘신호ʼ, 부동산은 ‘공급ʼ…코인은 ‘연결ʼ…3인 ‘부의 공식’ [2026 한국금융투자포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1404104887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PF 건전성 강화·모험자본 공급…증권사들 '두 마리 토끼' 잡기 과제 [부동산 PF 2.0 (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821370309920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기관 '올릭스'·외인 '대한광통신'·개인 '주성엔지니어링' 1위 [주간 코스닥 순매수- 2026년 9월14일~9월18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919125014045580179ad439071182356975.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