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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현식기사 모아보기 LG유플러스 사장은 지난 11일 진행된 ‘2024년 1분기 임원·담당 워크숍’에서 이같이 말했다. 신속하게 DX 역량을 강화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는 주문이다.앞서 황 사장은 지난 10일 LG유플러스 마곡 국사를 방문해 네트워크 설비 점검 현황을 확인하고 회사의 경쟁력을 높이자고 강조한 적 있다. 황 사장은 이번 워크숍에서 임원들과 직접 만나 소통하고 올해 사업 방향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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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사업 운영 방향을 주제로 한 특강에서는 CX, DX, 플랫폼 사업화에 대해 임원들이 의견을 공유했다. 이는 LG유플러스 황현식 사장이 신년사를 통해 강조한 내용이기도 하다. 신년사에서 황 사장은 CX, DX, 플랫폼 등 3대 전략을 빠르게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황 사장은 “미래를 위한 전략적 투자와 사업 전개를 절대로 포기하면 안 된다”며 “기존의 전략 방향을 그대로 가져가되 전략 과제들을 매우 빠르게 시행해야 한다”고 했다.
조직문화 강화 방안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임원들은 회사의 미래 경쟁력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구성원의 비전 인식 ▲비전 공감 ▲리더의 비전 전달 등이라는 점에 공감하며 글로벌 기업들의 조직문화 강화 사례들을 학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외부 연사 특강에서는 캐서린 한 한국비폭력대화센터 대표가 연사로 참여했다. 비폭력 대화로 탁월한 리더가 되는 방법을 주제로 임직원들과 효과적인 리더십 및 소통 방법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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