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수출입은행 전무이사와 이사는 수출입은행법 제11조에 따라 수출입은행장의 제청에 의해 기획재정부 장관이 임면한다.
안종혁 신임 전무이사는 지난 1993년부터 30여 년간 수출입은행에 재직하면서 경영기획본부장, 혁신성장금융본부장, 기업구조혁신실장, 국제투자실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친 기획 및 여신, 구조조정 전문가다.
안종혁 신임 전무이사는 기획·전략 등 기획관리 업무에서 탁월한 역량을 보유하고 있으며 조선·해운, 항공산업 등 구조조정 업무에서도 가시적 성과를 거둔 것으로 평가된다.
지난 2021년 1월 혁신성장금융본부장으로 임명된 이후에는 국내경제의 신성장동력 확보와 미래 먹거리 산업 육성을 위한 첨단전략산업 수출금융 지원을 담당했다.
올해 1월부터는 경영기획본부장으로서 중장기 경영전략 수립과 공급망 지원 등 여신정책, ESG경영 강화 등을 총괄함으로써 정책금융 역할 수행에 공헌했다는 평이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그룹 위한 희생인가···정진완號 우리은행, RWA 통제에 ROE 1.85%p 급락 [금융권 2026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2707030202900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장민영號 기업은행, CET1비율·NPL지표 모두 '안정'···ROE·연체율 개선 '과제'[금융사 2026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27213104098670b4a7c6999c121131189150.jpg&nmt=18)
![강정훈號 iM뱅크, 기업여신 3.5% 확대에도 순익 3.6%↓…비이자익 감소 부담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1922223100182300bf52dd2121131180157.jpg&nmt=18)
![12개월 최고 연 3.40%…SC제일은행 'e-그린세이브예금' [이주의 은행 예금금리-4월 5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4241213290612605e6e69892f222110224119.jpg&nmt=18)
![정일선號 광주은행, 기업대출 6.4% 증가했지만…NPL 커버리지 100%선 깨져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1813550709309300bf52dd221123418167.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