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금융감독원 금융상품통합비교 공시사이트 ‘금융상품 한눈에’에 따르면 키움저축은행의 '비대면 회전식정기예금 (6개월단위 변동금리상품)'과 'SB톡톡 회전식정기예금 (비대면) (6개월단위 변동금리상품)'이 4.4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애큐온저축은행의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변동금리,모바일)'이 4.35%를 제공하며 뒤를 이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변동금리)'과 'OK e-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 'OK안심정기예금(변동금리)'이 4.31%를 제공했다.
한국투자저축은행의 '비대면회전정기예금'과 '인터넷회전정기예금', '회전정기예금', JT친애저축은행의 '회전식 정기예금'은 4.25%를 제공했다. OK저축은행의 'OK e-안심앱플러스정기예금6 (변동금리)'은 4.21%를, 고려저축은행의 '회전정기예금'과 애큐온저축은행의 ‘정기예금’ 등은 4.20%를 제공했다.
금융지주계열 저축은행 중에서는 하나저축은행의 '비대면 세바퀴 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90%를 제공하며 가장 높은 금리를 기록했다. 이어 하나저축은행의 '세바퀴정기예금(1년단위 변동금리상품)'이 3.80%를 제공했다.
관련기사
추가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상품도 있다. 저축은행의 우대조건은 주요 시중은행보다 쉽게 충족할 수 있어 추가 금리를 받기 쉽다.
SBI저축은행의 ‘정기예금’은 은행 창구에서 가입 시 최대 0.2%p를, 인터넷뱅킹으로 가입 시 연 0.3%p를 제공한다. DB저축은행의 'E-정기예금'은 인터넷으로 가입 시 0.1%p의 우대금리를 제공한다.
금감원은 “금융회사의 상품별 이자율 등 거래조건이 수시로 변경돼 지연 공시될 수 있으므로 거래 전 반드시 해당 금융회사에 문의해야 한다”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홍지인 기자 helena@fntimes.com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24개월 최고 연 4.40%…키움저축은행 ‘비대면 회전식정기예금’[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11월 3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3&simg=2023022008140809551c1c16452b0175114235199.jpg&nmt=18)


![여신금융협회장에 이동철 전 KB금융 부회장…카드사 스테이블코인 선점 과제 [여신금융협회장 선임 레이스]](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1091023121504194dd55077bc2175114235199.jpg&nmt=18)
![기업가치<청산가치 여전…10년 간 실패한 M&A 인수자 찾기 악화일로 [홈플러스 리스크 불똥 튄 유암코]](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6021711360684308a55064dd1223387316.jpg&nmt=18)
![유암코 독주 속 NPL경쟁 치열…비은행계 존재감 커졌다 [2026 NPL 돋보기 ①]](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013334005120dd55077bc212411124362.jpg&nmt=18)
![12개월 최고 연 3.70%…더블저축은행 ‘더블저축은행 정기예금(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이주의 저축은행 예금금리-6월 1주]](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5302335220794207c96e797801121481643.jpg&nmt=18)
![이은배 하나에프앤아이 대표, 기저효과·손상차손 이중고에 순익 감소…자산 리밸런싱 추진 [금융사 2026 1분기 실적]](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51212045341036396a663fbf34175192139202.jpg&nmt=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