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 대표는 15일 오후 임직원에게 보낸 이메일에서 “17일부로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고 요기요에서 여정을 마치게 됐다”고 사의를 밝혔다.
그는 “지난 1년 반동안 푸드 플랫폼이라는 제겐 새로운 환경에서 여러분들을 만나 함께할 수 있었음에 감사한 마음 뿐”이라며 임직원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요기요 관계자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는 게 맞고, 차기 대표이사 자리는 정해진 게 없다”고 말했다.
박슬기 기자 seulgi@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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