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금융은 지난 14일 서울 중구 본사에서 이석준 회장과 이석용닫기

NH농협금융은 금융·생활·인증 서비스를 통합해 ‘NH올원뱅크 하나로 다 되는 슈퍼플랫폼 미래 비전’을 선포했다. 고객에게 금융 서비스를 쉽고 편하게 고객 일상 속 생활 혜택으로 가득 찬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의 요구에 즉시 대응할 수 있는 인프라 변화 체계를 구축하는 등 슈퍼플랫폼의 미래상을 담았다.
이석준 회장은 “NH올원뱅크 천만고객 달성을 위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초일류 역량 내재화 프로젝트를 통해 고객 중심의 슈퍼플랫폼 역량 확보를 최우선으로 하고 고객 만족을 넘어 감동의 아이콘이 될 때까지 끊임없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경찬 기자 kkch@fntimes.com
[관련기사]
-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내년 ESG 추진방안 논의…“ESG, 금융사업 성과 평가 기준 될 것”
- 농협은행, 금융상품비교 서비스 구축 추진…내년 3월 오픈
- NH농협은행, SK온과 이차전지 산업 육성 추진…3년간 1조원 지원
- 이석용 농협은행장, ‘비이자이익’ 약점 탈피…체질 개선 성과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 이석준 농협금융 회장, 유가증권 운용손익 증가로 최대실적 시현 [금융사 2023 3분기 실적]
- NH농협은행, 5급 신규직원 채용 실시…150명 채용 예정 [2023 금융권 채용]
- KB·신한·하나, ‘여성 리더’ 배출 잰걸음…뒷짐진 우리·농협 [금융권 유리천장을 뚫어라]
- NH농협은행, 2025년까지 디지털금융 플랫폼 전환 재구축
- NH농협은행, 주담대·전세대출 금리 0.3%p 인하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