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어 그는 "법적 소송 지켜볼 것이며 출시 전략을 어떻게 바꿀지 준비한 부분은 있다. 다만 지금 가정적인 사안을 말하기는 적절치 않은 것 같다"고 했다.
이주은 기자 nbjesus@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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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 2023-11-07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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