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금융신문 곽호룡 기자] KG모빌리티가 산업통산자원부가 오는 11월 11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하는 ‘2023 코리아세일페스타’에 맞춰 11월 한 달 동안 차종별 할인 혜택은 물론 고객 맞춤형 판촉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1일 밝혔다.
▲더 뉴 티볼리(에어 포함)는 최대 300만 KG M포인트를 제공(할인)하고 ▲코란도와 토레스는 최대 50만 KG M포인트 ▲렉스턴 뉴 아레나는 최대 200만 KG M포인트(전시차 +100만) 또는 4WD 시스템(195만원) 무상장착 ▲렉스턴 스포츠&칸(쿨멘 포함)은 최대 150만 KG M포인트 또는 최대 252만원 상당의 데크 커스터마이징(롤바, 데크탑 등)을 무상 장착해 준다.
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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