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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호기사 모아보기)이 3분기 실적이 감소했다. 보험은 판매채널을 다각화하며 수익을 올렸지만, 고금리에 따른 채권 평가액이 줄어든 것이다. 하나생명은 올해 3분기 순이익 170억원을 달성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5.8% 감소한 수준이다.
누적 3분기 보험료수익은 637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약 514억원) 대비 약 24%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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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생명은 지난해 GA(보험대리점)와 제휴를 확대하면서 기존 방카슈랑스 채널 의존도를 줄였다. 특히 지난해 9월 말에는 하이브리드 지점을 출범시키며 대면 영업 강화에 힘쓰며 판매채널을 다각화했다.
반면, 3분기 투자수익은 4825억원으로 지난해 3분기(1조3080억원) 대비 63.1% 감소했다. 특히 금융상품평가수익이 지난해 3분기 1조275억원에서 1264억원으로 크게 줄어들었다.
이미지 확대보기정은경 기자 ek7869@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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