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세션·직무 상담 등 프로그램 진행 게임 대결·포토부스 등 참여 이벤트 인기 18일까지 채용형 인턴십 지원자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넥슨이 개최한 채용설명회 '채용의나라' 참여자들이 넥슨 판교 사옥 내 1994홀에서 커리어세션을 듣고 있다. / 사진제공=넥슨
[한국금융신문 이주은 기자] 넥슨은 지난 14일 넥슨 판교 사옥에서 개최한 채용설명회 ‘채용의나라’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6일 알렸다.
넥슨 사옥 지하 1층부터 2층까지 마련된 여러 공간에서 ▲커리어세션 ▲직무 그룹 Q&A ▲직무 개인 상담 ▲HR 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넥슨의 대강당 격인 1994홀에는 채용 담당자가 전하는 넥토리얼 프로그램 소개부터 게임 사업, 게임 프로그래밍, 게임 기획 등 여러 직무에 대한 강연이 이뤄지는 ‘커리어세션’이 마련됐다. 1994홀을 꽉 채워 앉은 참가자들은 현직자들의 강연을 들으며 필기하고 앞다투어 질문하는 등 열정있는 모습을 보였다.
그룹으로 이뤄진 직무 Q&A가 진행된 지하 교실과 HR상담이 이뤄진 1층 로비, 일대일 직무 상담이 마련된 2층에도 구직자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미지 확대보기채용설명회 참여자가 넥슨 대표 캐릭터 '다오'와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사진제공=넥슨
채용 프로그램 외에 참가자들을 위해 준비한 다양한 이벤트와 즐길 거리도 큰 호응을 얻었다. 넥슨 직원을 상대로 ‘카트라이더: 드리프트’ 대결을 할 수 있는 ‘NPC를 이겨라’에 많은 참가자가 몰렸다. 넥슨 대표 캐릭터인 다오와 배찌 인형 캐릭터가 사진을 찍어주는 포토존과 넥슨 IP가 담긴 프레임으로 4컷 사진을 촬영하는 기계도 인기를 끌었다.
그 외에도 응원 메시지가 적힌 부적이 출력되는 ‘응원 부스터 생성기’나 포스트잇으로 원하는 메시지를 남길 수 있는 메시지 보드 등 부가 프로그램이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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