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지원은 야외 활동이 많아 무더위에 노출될 수 있는 잼버리 참가자들이 폭염에 대비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할 수 있도록 LG생활건강, LG유플러스 등 계열사들이 힘을 모았다.
LG는 당초 계획보다 지원 규모를 늘려 생수와 이온음료 총 20만병을 지원하고 참가자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그늘막(MQ텐트) 300동을 지원하기로 했다.
LG는 푸드트럭을 활용한 빙수 제공 등 추가 지원 방안을 검토 중이다. 앞서 LG는 넥쿨러 1만개를 비롯해 휴대용 선풍기, 보조배터리, 냉동탑차 6대 등도 지원했다.
아울러 LG는 미래기술과 핵심 주력제품이 있는 전시장인 서울 마곡 LG사이언스파크 내 이노베이션갤러리 견학, LG전자 창원·구미 사업장의 스마트팩토리 견학,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생태수목원 화담숲의 자연 생태 체험 등 견학·체험 프로그램 지원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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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관계자는 "세계 잼버리 참가자가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정을 마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지원도 적극 검토 중"이라고 말했다.
김형일 기자 ktripod4@fntime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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