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G모빌리티 노사는 기본급 5만원 인상, 본인 회갑 1일 특별휴가 신설 등을 합의안에 담았다.
국산차 업계 최초로 올해 협상을 타결했다는 의미도 있다. 지난해 자동차 업계가 역대급 호황을 맞자, 현대차·기아·한국GM 등 주요 기업 노조는 높은 수준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고 있다.
KG모빌리티 관계자는 "판매물량 증대와 함께 회사의 미래 발전과 지속가능성 그리고 고용안정을 위해 무엇보다 안정적인 노사관계가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곽호룡 기자 horr@fntimes.com
[관련기사]
가장 핫한 경제 소식! 한국금융신문의 ‘추천뉴스’를 받아보세요~
데일리 금융경제뉴스 Copyright ⓒ 한국금융신문 & FNTIMES.com
저작권법에 의거 상업적 목적의 무단 전재, 복사, 배포 금지














![‘리니지 제국'의 부진? 엔씨의 저력을 보여주마 [Z-스코어 기업가치 바로보기]](https://cfnimage.commutil.kr/phpwas/restmb_setimgmake.php?pp=006&w=110&h=79&m=5&simg=2026020123095403419dd55077bc211821821443.jpg&nmt=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