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사장은 “SK증권은 유연한 근무환경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업계 최초로 지난 2016년 10월부터 ‘자율 근무 복장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며 “구성원들도 생활 속 기후 위기 대응에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를 만드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한국금융신문은 뉴스레터 구독(이메일 전송) 서비스와 당사 주관 또는 제휴·후원 행사 및 교육에 대한 안내를 위해 이메일주소를 수집합니다.
구독 서비스 신청자는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단, 거부 시 뉴스레터를 이메일로 수신할 수 없습니다.
뉴스레터 수신동의 해제는 뉴스레터 하단의 ‘수신거부’를 통해 해제할 수 있습니다.